회사에 있으면
자주 컴퓨터 고쳐달라던가.
윈도우를 새로 설치해던가라는
의뢰? 아닌 부탁이 들어온다.
오늘은. ..
동기 여동생 컴퓨터가 윈도우 부팅이 안된다고
본체를 회사에 들고왔는데 ....
컴퓨터 본체 뒤 팬에서.
향긋한. 냄새가 난다...
아.. 화장품과 향수 냄새 ...
아.. 향긋한 케미칼 냄새 ...
아..
이컴퓨터 ..화장품에 쩔었구나 -_-;
역시 여자컴퓨터는 ...향기가 나는가 . -_-;
내컴은 ..크크크.;;; 노총각냄새만 나겟군 ㅋ
한줄요약: 자기의 냄새는. 지금것 살아온 인생 ..
.. 역겨운 이냄새..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