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18일 새벽 2시 27분.,,,
깜짝놀라 깨어나다.
왼쪽눈에 내부에서 압력이 가해지는 느낌..
그러다 눈알이 밖으로 나온다.
뻘건 피와 액이 눈에서 흐른다..
위급상황.
병원차를 불렀더니
내 집앞에서 경찰차와 충동해 완전 파손되고
운전자는
어디서 퀵 오토바이를 구해놓고.
가자고 한다.
눈에 계속 압력이 가해지고.. 피는계속나고.
오토바이 뒤에타고 병원으로 가는 논길위에서
퀵답지 않게 천천히 달리는 오토바이..
퀵 아저씨 돈을 더 달라한다..
그냥 여기내려서 혼자 갈께요 말하자마자
급변한 퀵아저씨 톱을 들구 우릴 죽이겠다고 쫒아온다.
눈 알의 압력과
퀵 아저씨 추격을 받으며 ...
눈알이 밖으로나와 쭈글쭈글 해지고
깨난다.
깨어난 몸상태는 얼마나 힘이들던지.
&
그리고 18일 저녁 8시..첫눈이 내린다.

